가수겸 배우 김민종 불심과 함께 !



안녕하세요

불심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연예인 한분을 

모셔왔는데요 ^^

바로 김민종씨입니다.





김민종씨는 “학창시절 스님 할머니와 절에서 생활"하였다고  합니다.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은 10월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어린 시절 지하 단칸방에서 살았던 추억, 학창시절 절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 동안 외모의 비결 등을 공개했어요!



                                             


 김민종은 "외할머니가 스님이었는데 우이동 암자에 계셨다.

 외할머니가 어머니를 낳은 후 비구니의 삶을 사신 거다. 그래서 외할머니가 계신 곳에서 중학교로 통학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김민종은 "곱상한 외모와 강남 출신, 부잣집 아들처럼 보이니까 전학 후 1달간 매일 싸웠다. 

일주일에 2~3번 싸웠던 것 같다. 또 맞고는 못 사는 성격이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의도치 않게 패싸움에 휘말려 합의를 봐야 했는데 

합의금이 없었다고 합니다.. 

외할머니가 급히 합의금을 마련하려고 눈길을 나섰다가 그만 미끄러져 돌아가셨다고 해요..

이어 김민종은 "장례를 다 치르고 할머니 짐 정리를 하려는데 

본인이 선물한 털장갑이 옷장 깊숙이 있었고. 한번도 안 끼시고 택도 떼지 않은 상태였다"면서 

"이후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됐다며.. 슬픔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라는 말과 함께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또한 김민종은 외할머니가 자신의 수호천사 같은 존재라며 "꿈에 많이 나타난다고 하네요.

 외할머니를 기리기 위해 만자(卍) 목걸이를 하고 무대에서 노래를 불르며. 

목걸이는 외할머니의 상징이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김민종 폭풍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민종 폭풍눈물, 외할머니의 사랑이 느껴진다고 전했습니다. 

늘 외할머니를 기르는 마음씨 , 불심에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BUL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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